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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사회·복지

  • 사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공동 생활을 영위하는 인간의 조직화된 집단. 군산은 삼한 시대 마한의 땅이었고, 삼국 시대에는 백제국의 소속으로 마서량 또는 미사현, 부부리현이라 불렸다. 통일 신라 시대에는 760년(경덕왕 16) 옥구현으로 칭하였다가, 고려 시대 1014년(현종 6) 옥구현의 이웃에 있는 임피현에 예속되었다. 군산은 1380년(우왕 6) 금강에서 왜구 5백 척의 선박을...

  • 사회복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국민의 생활 향상과 사회 보장을 위한 광범위한 사회 정책. 군산시의 사회복지는 주로 군산 시청 주민 복지국 주민 생활 지원과, 복지 지원과, 여성 아동 복지과가 중심이 되어 실행하고 있다. 그리고 주민 생활 지원과는 복지 기획계, 서비스 연계계, 희망 복지 지원계, 통합 조사 관리계, 자원 봉사계, 사회 서비스계로 부서를 세분화하고 있으며, 복지...

  • 사회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사회의 변혁과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집단적으로 전개되는 일체의 행동. 사회운동은 기존 사회의 사회 규범 또는 가치 체계 등의 변혁이나, 어떤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행동하는 조직적·집단적 활동이다.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발적인 대중 운동으로서 흔히 시위 운동, 서명 운동, 연좌 농성 등의 형태로 표출되기도 하며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

  • 노동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노동자들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안정·향상시키려는 조직적인 운동. 노동운동은 목적에 따라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첫째로 생산자로서의 임금 노동자들이 임금과 노동 시간 등 노동 조건의 유지·개선을 목적으로 벌이는 노동 조합 운동이다. 둘째로 선거권을 가진 정치적 시민으로서의 노동자들이 조직적인 활동을 통해 정치 활동을 전개하는 노동자 정당 운동이다. 셋째...

  • 여성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여성의 권리와 정치적·경제적·사회적인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 운동. 군산 지역에서의 여성운동은 2002년 1월 29일 군산시 개복동에서 있었던 유흥 주점 화재 사건으로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20대 여성 14명이 희생된 이 사건을 계기로 2004년 3월 성매매 방지법이 제정되었다. 2002년 1월 29일 군산시 개복동 7-13번지의 1935년에 건립된...

  • 환경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인간과 사회의 존립 기반인 자연 환경을 보호·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행동. 환경운동이란 사회 구성원들이 생명·평화·참여를 중심으로 지역과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우리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하여 지속 가능한 세상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운동이다. 1992년 리우 환경 회의에서 채택된 지방 의제21에서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환...

  • 귀농·귀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농촌을 떠나 제2차, 제3차 산업에 취업했던 사람이 군산 지역의 농업에 환류하거나 환류시키는 것. 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후부터 국가 주도의 산업화 정책 추진의 영향을 받아 이촌 향도(移村向都)현상에 의해 수많은 농촌 인구가 농촌에서 중소·대도시로 이동하였다. 이러한 인구이동의 결과로 농촌에서는 인구 과소에 따른 유효 노동 인력 부족이 발생하였고, 중소·대도시에서는 인구 과밀로...

  • 다문화가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한 가족 내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정. 다인종, 다언어, 다문화가 우리 사회의 유행어처럼 번져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다문화 문제는 이제 더 이상 소수의 결혼 이민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라 국제화, 지구촌화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인구와 물자와 정보의 교류가 홍수를 이루는 달라진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새로운 삶의 조건이며 과제...

  • 청소년 문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청소년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행동 양식, 태도, 가치관의 총칭. 청소년은 미래 지향적이고 창조적이므로 현실 지향적인 기성 문화에 저항하기도 하고, 각종 부조리에 맞서기도 하며, 감각적이고, 쉽게 싫증을 느끼는 경향을 지닌다. 이 때문에 문화도 일시적이고 미완성의 특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으며,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른 가치관의 혼란으로 기성 세대와의 갈등, 이...

  • 화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거주하는 중국인. 화교는 대한 제국 말기부터 이주가 시작되었다. 화교(華僑)는 중화(中華)의 화(華)와 교거[객지 생활] 또는 교우[임시 거주]의 교(僑)가 합쳐진 약칭으로 일시적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화교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1898년 일본의 요코하마에 살던 중국 상인들이 자녀 교육을 위하여 학교를 세우고 학교명을 ‘화...

  • 군산시 복지평생학습엑스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열리는 복지와 교육을 통합하는 시민 화합의 장. 군산시 복지·평생 학습 엑스포는 지역 시민 복지에 대한 이해 및 평생 학습 문화 확산, 평생 교육 기관·단체·전국 평생 학습 도시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목표로 연중 이틀 간 군산시 일원에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군산 시민의 복지와 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향상시키고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려고 군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