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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경제·산업 > 특산물

  • 특산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특별히 나오는 물품. 군산 특산품으로는 철새 도래지 쌀, 군산 흰 찰쌀보리, 올기찹쌀, 밤호박, 군산배, 건조 가물치 해산물 엑기스, 양생주 등의 주류, 꽃새우, 옹고집장, 무녀도 액젓, 울외 장아찌, 박대 등이 있다. 철새 도래지 쌀은 대한민국 수출쌀 1호이며 철새가 찾아오는 청정 지역인 군산에서 생산되는 쌀을 가공하여 생산하는 군산의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 군산 흰 찰쌀보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에서 재배하는 찹쌀보리. 1981년에 방사6호와 찰성 품종인 요제자와 모찌를 인공 교배하여 육성한 품종으로 1994년 종자심의회에서 새로운 장려품종으로 결정하고 흰 찰쌀보리로 명명되었다. 1990년 생산력 검정 시험을 실시한 결과 양질 조숙 내재해 다수성 등 특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되어 '이리 28호'로 계통명을 부여하였다. 1991년 생산력 검정 본 시험을...

  • 꽃새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연근해에서 잡히는 새우. 꽃새우는 십각목 보리새웃과의 갑각류이다.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 일본,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서태평양, 마다가스카르, 지중해 등 13~150m의 연안에서 서식하면서 곤쟁이나 작은 무척추 동물을 잡아먹고 산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 연안에서는 6~8월 사이에 짝짓기와 산란이 이루어지며, 짝짓기를 마친 개체들은 대부분 죽는다. 새롭게...

  • 박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특산 어류. 박대는 참서대과 생선으로 개서대와 용서대, 참서대 등 다양한 종이 있지만 군산 인근 서해안에서 나는 박대는 길이 20~30㎝ 정도의 참서대로 소형 어종이다. 군산 박대는 일제 시대 본격적으로 도시가 형성되고 1970~80년대 군산이 서해 수산업의 1번지가 되면서 많은 생산량과 맛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생선이었으며, 지금도 출향인들에게 ‘군산’하면...

  • 철새 도래지 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임피면에서 생산되는 쌀. 철새 도래지인 군산시에서 재배 및 생산되는 쌀이다. 철새도래지쌀은 전국적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미국으로 수출하는 1호 쌀이며 기타 다른 여러 나라에도 수출된다. 2005년부터 4년 동안 우수 브랜드 쌀로 지정되고, 2007년 대한민국 최초로 미국에 철새 도래지 쌀을 수출했으며, 현재 5대양 6대주 23개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200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