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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문학·미술·음악·무용·연극·영화·사진·판소리 등의 분야에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활동, 또는 그 작품. 문화·예술은 한 집단이 살아온 자연 환경, 역사, 종교, 철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자연을 중심으로 한 역사와 종교는 예술의 주제나 형태미뿐만 아니라 특정 지역의 예술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 군산시는 산과 바다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

  • 미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공간과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행위 및 산물. 미술은 일정한 세계상이나 인간상을 미적·조형적으로 표현하는 예술이다. 또한 미술은 그림·조각·건축·공예·서예 등을 총칭하는 말로 공간 예술, 또는 조형 예술이라 불리기도 한다. 전라북도 군산 지역의 미술은 주로 단체 및 협회 차원이나 개인 차원의 창작 활동 형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1. 한국 미술 협회 군산...

  • 연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의 전반적인 연극 발달 과정 및 관련 행사와 단체 등의 활동. 군산의 연극은 전라북도 여타 지역에 비해 일찍부터 시작되었다. 1920년대 초반 전국 최초로 여성 극단 동광단을 창단하여 전국 순회 공연을 하였으며, 군산 지역을 바탕으로 한 극단 노동 극단도 창단하였다. 일제 강점기 군산 지역 연극은 여타 지역과 마찬가지로 소인극(素人劇)[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출연...

  • 영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의 영화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 및 촬영지. 도시 자체가 역사 박물관으로 불리는 군산시는 여타 지역에서 찾을 수 없는 근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군산시는 해방과 6·25 전쟁, 그리고 산업화 과정에서도 훼손되지 않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까닭에 영화 촬영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군산시는 군산항과 전북 내륙을 잇는 철도와 일본식 가옥들 그리고 월명 공원 등 일제...

  • 음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주로 목소리나 악기를 통하여 음(音)으로 나타내는 소리 예술. 음악은 형식미와 감정 표현을 위해 성악과 기악을 결합한 예술이다. 서양 음악의 경우 리듬·선율·화성이 주요 요소이며, 이외에 음조·음색·기악 편성법 등이 포함된다. 음악은 민족과 시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며 모든 인간 사회에 스며들어 있는 예술로 의식, 예배, 의사...

  • 국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통 음악. 군산시는 삼한 시대에는 마한에 속하였고, 백제 시대에는 마한을 합병하여 마서량, 또는 마사현, 부부리현으로 불렸다. 고려 시대에는 임피현에 속하였으며, 조선 시대 태조 9년에는 해군 요새지로 병마사 관직을 두어 현의 행정을 겸하였다. 세종 5년에 병마사를 첨절제사로 바꾸었으며 후에 다시 현감을 두었다. 1895년에는 옥구현이 옥구...

  • 농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한국 고유의 음악 중 하나. 군산 지역에서 마을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전승 방식의 농악은 현재 찾아보기 어렵지만 1982년에 문화재 관리국에서 시행한 전라북도 국악 실태 조사를 통해, 옥구군 대야면 복교리의 매굿, 고사굿, 기맞이굿, 지심풍장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1987년 제28회 전국 민속 경연 대회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

  • 판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우리 고유 민속악의 하나. 조선 시대에는 판소리 광대들이 대체로 무계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관아 단체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일제에 의해 해체되었다. 군산 지역에서의 판소리 전승은 일제 강점기에 형성된 기생들의 예기 조합인 군산 소화 권번에서 교육을 통해 이루어졌다. 해방 후에는 1948년 창립된 군산 국악 연구회와 후신인 한국 국악 협회를 중...

  • 근대산업유산 활용 예술창작벨트화 사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장미동 일대에 조성된 근대 역사 문화 공간 구축 사업. 군산 내항 인근의 구 조선 은행 군산 지점·구 일본 제18 은행 군산 지점 등 근대 건축물 다섯 개 동을 보수해 새로운 근대 역사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업이다. 군산시 장미동 내항 일대에 존재하는 일제 강점기 건축물의 역사성을 살리면서 지역 특색에 맞는 예술 창작 및 향수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발길을...

  • 근대역사경관 조성사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 일원 구도심에 있는 근대 건축물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사업. 군산시 월명동 일원 약 350,000㎡ 지역에 산재한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 동국사, 해망굴 등 다양한 근대 역사 문화 자산을 특화된 도심 공간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군산시 월명동 인근 가옥을 중심으로 근대 역사 체험 공간을 조성하여 타 도시와 차별화된...

  • 문화재 지킴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실시하는 지역 문화재 보호 운동. 문화재 지킴이는 문화재청이 주관하여 추진하는 민관 협력 운동으로, 문화재의 현재적 의미를 공유하고,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문화재를 보존해 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군산시는 2012년 군산 제일 고등학교의 ‘국토사랑 향토사랑’ 동아리와 협약을 맺었다 문화재 지킴이는 행정 기관과 교육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애향심을 갖춘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