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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의미(종교) > 불교

  •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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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석가모니와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 기원전 500년경 왕자로 태어난 석가모니가 지금의 북인도 지역[네팔 포함]에서 창시한 불교(佛敎)는 아시아 여러 지역으로 전파되어 갔다. 기원을 전후한 시기 중국 대륙에 뿌리를 내린 불교는 역대 제국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이어 우리나라에도 들어오게 되는데, 고구려, 백제, 신라 순으로 유입되어 유교와 더불어 종교...

  • 사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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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 있는,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곳. 군산시는 1995년 1월 1일 행정 개편에 따라 옥구군과 통합, 도농 복합도시가 되었다. 따라서 통합 이전 옥구군에 속했던 고찰(古刹)들도 군산시에 포함되었다. 군산 원도심권에는 일제 강점기와 해방 후에 건립한 사찰밖에 없었다. 대한 제국 이전에 창건된 사찰이 모두 옥구군에 속해 있었기 때문...

  • 관음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에 있는 조계종 사찰. 관음사는 조계종 24구에 등록되어 있는 사찰이며, 1979년 재곤에 의해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에 창건되었다. 관음사는 현재 주지인 재곤이 동국사 주지로 있을 당시 도심 포교당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부지 275평을 매입하여 창건하였다. 1979년 요사 30평을 건립하고 1984년 6월 부처님 진신사리 9과를 사리탑에 봉안했고 그 후 신도...

  • 동국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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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군산시 금광동에 있는 조계종 소속의 일본식 사찰. 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몇 개 남지 않은 일본식 사찰 중 하나이다. 일본 조동종(曹洞宗) 승려 우치다[內田佛觀]가 1909년 8월 군산의 외국인 거주지 1조 통에 세운 금강선사[금강사]에서 출발한다. 당시 금강사는 '포교소'였다. 우치다는 1913년 군산 지역 대농장주 구마모토[熊本利平]와 미야자키[宮岐佳太郞] 등 29명의...

  • 보천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에 있는 불교 사찰. 보천사는 신라의 승려 혜공이 백제 무왕 때 창건한 사찰이다. 일제 강점기인 1924년 일본인에 의해 폐사되기도 하였으나, 1936년 중창되었다. 보천사는 서수면 취성산 동쪽 기슭 두금봉(斗金峰) 아래 위치한 사찰로 602년(백제 무왕 2) 신라 승려 혜공(惠空)이 창건하고, 1352년(고려 공민왕 2) 나옹 대사가 중창한 것으로 전해진다...

  • 불주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포면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사찰.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본래 불지사(佛智寺)였는데, 십여 년 전 불주사(佛住寺)로 개칭했다. 군산 지역 사찰 중 유일하게 일주문이 있다. 현판에는 ‘鷲城山 佛住寺(취성산 불주사)’라 새겨져 있는데, 취성산은 서해를 바라보고 있어 ‘망해산’이라 하다가, 산세가 석가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 모습과...

  • 상주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사찰. 상주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606년(백제 무왕 7) 신라 승려 혜공이 창건했다고 전한다. 606년(백제 무왕 7) 신라 승려 혜공이 창건했다고 하나 당시 이 지역은 백제 영토였으므로 확실하지 않다. 1362년(공민왕 11) 나옹이 중창하고 현재 이름으로 바꿨으며, 1641년(인조 19)...

  • 성흥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사찰. 성흥사는 오성산과 성산면과 내흥동 일대를 대표하는 정신 수행 사찰이며 군산시 전통 사찰 55호로 등록되어 있다. 성흥사의 창건이나 연혁을 알려주는 자료나 유물은 없는 상태이다. 다만 구전에 의하여 간단하게 절의 창건 내력이 전해질 뿐이다. 구전에 따르면 1844년 허경 선사가 사찰을 창건했으며, 1898년 고청 정심 보살이...

  • 운심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사찰. 운심사는 태고종 사찰이며 일제 강점기 한국인이 세운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운심사는 한국 불교 태고종 사찰이다. 1919년 이종선이 군산시 대야면 산월리 751-2번지 백산 남쪽 야트막한 중턱에 창건했다. 경내는 그다지 넓지 않고 전각들도 고만고만하다. 운심사의 아름다움은 사찰의 삶을 영위하는 텃밭과 절집을 꾸민 꽃밭에서 찾...

  • 은적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사찰. 은적사는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백제 시대 사찰이다. 천방사(千房寺), 선림사(禪林寺) 등으로도 불리었던 은적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군산시 소룡동 설림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613년(백제 무왕 14년, 신라 진평왕 35년) 신라 원광 법사에 의해 창건된 것...

  • 일광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사찰. 오성산 쪽에 위치하고 있는 일광사의 종단은 한국 불교 태고종이다. 1927년 승려 정허경에 의해 중창되었다. 일광사는 언제 창건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1682년(숙종 8) 만들어진 『동여비고(東輿備攷)』를 보면 일광사 자리에 관성암이라는 암자가 기록된 것으로 보아 이미 고려 시대부터 인근에 있던 수심사의 암자로 있었을 것으로...

  • 지장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에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사찰. 지장암은 625년 의상대사의 제자 도신(道身)이 창건한 사찰로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아산리 고봉산[153m]에 위치하여 군산시와 옥구 평야, 오성산, 서해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지장암[갈공사(渴空寺)]은 고봉산 9부 능선 중앙에 위치하며 서쪽을 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153m 암반에서 흘러나오는 석간수는 인근 및 타지방...

  • 참사문비 제막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금광동에 있는 동국사 경내에서 진행된 참사문(懺謝文) 비석 제막식. 일본 불교의 대표 종단인 조동종 소속 승려들이 일제의 만행과 자신들의 첨병 역할을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는 참사문(懺謝文)을 음각한 비석을 군산시 금광동에 위치한 동국사(東國寺) 경내에 세우기 위한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2012년 9월 16일 군산시 금광동에 위치한 동국사(東國寺) 경내에 일본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