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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지리) > 인문 지리

  • 인문지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인문지리적 요소. 전라북도 군산시의 위치는 위도상으로는 북쪽 끝인 나포면 나포리 원나포[북위 36도 3분]와 남쪽 끝인 옥도면 비안도리 사당도[북위 35도 40분] 사이로, 남북의 거리는 약 40㎞이다. 경도상으로는 동쪽 끝인 서수면 금암리 마포[동경 126도 55분]와 서쪽 끝인 옥도면 어청도리[동경 125도 58분] 사이로 동서의 거리는 약...

  • 인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거주하는 주민의 수 또는 그 집단. 2013년 12월 31일 전라북도 군산시의 인구는 약 282,762명이고, 인구 밀도는 약 716.1명[㎢당]이다. 1995년 1월 1일 옥구군과 군산시가 통합되었다. 군산시의 인구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먼저 과거 행정 구역의 변화를 살펴봐야 한다. 현재 군산시의 행정 구역은 1895년에는 옥구군과 임피군 지역이고, 191...

  • 풍수지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음양 오행과 혈세론(穴勢論)으로 군산 지역의 땅과 자연 형세에 관한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풍수지리는 음양 오행(陰陽五行)을 기초로 정리된 학문이다. 산과 물, 방위 등의 자연 현상이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인간 생활에 영향을 끼쳐 왔다는 가설로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왔다. 오랜 세월 자연과 더불어 살아오면서 얻은 산수 기운의 이치를 정리했으니 이것이 바로 풍수지리이다. 따라서 풍수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