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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의미(종교) > 기독교 > 개신교

  • 개신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활동 중인 그리스도교 분파. 한국이 개신교를 접하게 된 연대는 선교의 목적으로 입국하기 전인 1627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나라에 왔던 최초의 개신교 신자는 1627년에 온 벨테브레(Jane Janes Weltvree)와 1653년에 온 하멜(Hendrich Hamel)이었다. 한국에 선교 목적으로 입국한 최초의 선교사는 독일 포메라니아 출신의 귀츨라프(...

  • 군산시 기독교연합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기독교인들의 단체. 현재 군산시는 약 30만 명의 인구와 600여 개 교회, 10만여 성도가 있는 세계에서 교회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군산에 기독교 복음이 처음 전파된 것은 군산이 개항도 하기도 전인 189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이눌서와 유대모 의료 선교사에 의해서였다. 군산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환자들을 치료하고 또 학교를 세우는 등...

  • 교회

  • 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고백하고 따르는 신자들의 공동체 또는 그 장소. 한국 개신교 선교의 개시는 1866년 대동강 연안에서 순교한 한국 개신교 선교 사상 최초의 순교자인 토마스(Robert Thomas) 목사의 순교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토마스 목사는 당시 제너럴 셔먼(General Sherman)호를 타고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와 평양까지...

  • 개복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개복동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 교단 소속 교회. 1894년 3월 30일에 미국 남장로회 선교부에서 파송한 7명의 선교사 중 이눌서(W.D.Reynolds) 목사와 유대모(A.D-rew) 의료 선교사가 인천에서 배로 군산에 상륙하여 먼저 참사에게 전도하고 순회 전도를 시작하였다. 이것이 군산의 첫 번째 교회인 개복교회의 시작이다. 1895년 3월에 전위렴(...

  • 군산구암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의 군산 동노회 소속 교회. 군산구암교회는 1892년 11월 3일 한국에 입국한 미국 남장로 교회 소속 “7인의 선발대”의 전킨, 장인택 조사[1893.1.27 선교사 공의회에 유일하게 참석한 한국인으로 후에 본교회 회계 집사 등으로 헌신함]에 의해 설립되었다. 1899년 구암 동산에 세워진 “군산 선교 스테이션”은 호남과...

  • 군산남성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에 위치한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 소속의 교회. 군산남성교회[구 지곡 교회]는 궁멀 교회[현 구암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시작한 고형일의 집을 기도 처소로 사용하다 1907년에 창립되었다. 1960년 5월 신앙의 문제로 지곡 교회와 군산 남성 교회로 분립되었다. 결국 현재는 전북 군산시 의료원로 99-8에 위치한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 군산남성교회[담...

  • 군산동부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문화동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 측 소속 교회. 1933년 2월 5일 양석주, 강기영 두 장로를 중심으로 성도 30여명이 개복동 교회로부터 분리하여 군산부 송창동에 기도처를 마련하여 동부 교회를 설립하였다. 이후 1941년 1월 군산시 소화통 2정목 113 일본인 여관을 매입하여 예배당으로 개수하여 이사하였고, 1958년 6월 본 교회 본당을 헐고 다시 건...

  • 군산신흥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금동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소속 교회.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부이렴[Rev. W. F. Bull] 목사에게 세례 받은 정광석 부부가 정경환과 그 집에서 기도회로 시작하였고 조맹선, 조상선, 최재순의 조력을 얻어 교회 설립을 추진하던 중 신흥정 언덕[신흥동 14-2]에 자리를 잡아 1924년 6월 전북 노회 15회 정기 노회에서 신흥정 교회 설립 허락을 받아...

  • 군산중앙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사정동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소속 교회. 군산중앙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제자 공동체로서 세상을 가슴에 품고 섬기는 비전으로, 예배·교육·교제·전도와 선교·구제와 봉사의 5대 실천 사역을 통하여 건강하고 균형 잡힌 교회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1947년 4월 20일 이수현 목사와 세 장로에 의해 개복 교회에서 분립하여 세웠다. 19...

  • 군산지곡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 소속의 교회. 군산지곡교회는 궁멀 교회[현 구암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시작한 고형일의 집을 기도 처소로 사용하다 1907년에 창립되었는데 1960년 5월에 지곡 교회와 남성 교회로 분립되었다. 결국 현재는 전라북도 군산시 의료원로 99-8에 위치한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 군산 남성 교회[담임 김희백 목사], 군산시 백...

  • 군산복음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둔율동에 있는 기독교 대한 복음 교회 소속 교회. 군산복음교회는 기독교 대한 복음 교회 소속으로 1935년 12월 22일 교단 창립과 함께 전라북도 군산시 둔율동에 세워진 교회이다. 기독교 대한 복음 교회는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NCCK]에 소속된 교회로서 “한국인 자신의 교회”를 표방하며 복음적과 생명을 중심으로 한 신앙과 신학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일제...

  • 금암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군산 금암교회는 1932년 9월 10일 익산시 황등면에 있는 동련 교회에서 분립하였다. 장상락이 대지 200평을 희사하여 목조 건물 200평을 건축하고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다. 군산 금암교회는 1932년 9월 10일 동련 교회에서 분립하였다. 최정님, 장신야, 김경원, 송순자, 장주흠의 집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

  • 나포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포면에 위치한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935년 3월 3일에 변풍우, 김판남, 박운삼, 박상근, 서행만 등이 웅포 교회에 출석하며 신앙 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 복음 전파와 교회 설립을 위한 뜻이 모아져서, 변풍우 집사의 사재로 기와집 한 채를 매입하여 나포리 441번지에 교회를 시작하면서 나포교회가 설립되었다. 나포교회의 역대 교역자로는 김판남 전도사,...

  • 말도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 말도에 소재한 대한 기독교 성결 교회 소속의 교회. 추명순 전도사는 군산 중동 성결 교회의 지원을 받고 고군산 군도에 52세의 나이로 들어가 전도를 시작, 선유도, 장자도, 방축도, 신시도, 야미도, 무녀도, 관리도, 연도, 말도에 성결 교회가 세워지는 토대를 놓았고 1959년에 말도교회를 설립하였다. 말도는 초등학교가 폐교되고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 발산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발산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938년 7월 6일 전북 노회의 결의로 지경 교회에서 신덕철 장로 외 40여 명이 분립하여 설립한 교회이며 초대 당회장은 전위렴 목사이다. 지경 교회에 출석하던 발산 지역 신도들이 신덕철 장로를 중심으로 발산 부락에 설립한 발산교회는 다음과 같은 변천을 하였다. 1946년 발산리 46번지 일산 가옥으로 이전하...

  • 서수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 서수리에 소재한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송지동 교회 문성초의 전도로 용회 마을 손영태의 집에서 기도처로 시작하였다. 1913년 용전 마을에 예배 처소를 설립하여 용전 교회라 하였으며, 1938년 6월 첫 주일 예배에서 서수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하였다. 1903년 4월 5일 송지동 교회 문성초의 전도로 용회 마을 손영태의 집에서 기도처로 시작하였다....

  • 서포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포면 서포리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 측 소속 교회. 전위렴 목사가 이치언, 양준명과 함께 옥구군 나포면 서포리 곰멀[현재 내촌]의 초가 4칸 집을 구입, 1칸은 대청으로, 3칸은 교회로 개조해서 1901년 3월 28일 예배드리기 시작함으로 서포교회는 설립되었다. 2001년 교회 설립 100주년 기념 사업으로 복지 사업을 결의하고, 농촌 노인 복지의 중심...

  • 성덕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932년 7월 7일 선교를 위한 교회 개척의 뜻을 품고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 항동 부락 김영민 집사 집에 모여 개척을 시작하였다. 1934년 성덕리 249-1 현재 자리에서 교회 신축 예배를 드렸다. 1967년에는 구 교회를 철거하고 새 성전을 건축하였다. 2002년 6월 25일 구 교회를 철거하고 새 성전...

  • 순복음비안도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에 있는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소속의 순복음 교회. 비안도는 고군산 군도의 여러 섬 중에서 최남단에 위치한다. 서해의 외로운 섬으로 멀리 떨어져서 보면 섬의 모양이 날아가는 기러기를 닮았다고 해서 비안도라 불리고 있다. 3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비안도는 군산 지역 16개 유인도 중 중간 규모의 섬이다. 비안도에서 1917년경부터 이성화를 중심...

  • 술산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임피면 술산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930년 김관순의 집에 기도처를 정하고 첫 예배를 드린 후 1933년 9월 21일 설립 예배를 드림으로써 설립되었다. 1931년 11월에는 술산리 299번지에 예배 처소를 구입하였다. 1933년 매요한 선교사가 당회장으로 첫 학습 세례 문답을 하였으며 1933년 9월 21일 첫 예배당을 완공하여 교회 설립 예...

  • 옥봉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옥구읍 옥봉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옥봉교회는 1924년 3월 1일 옥구군 옥구읍 중제 부락에서 송윤보, 이원근, 이선규 등이 조선 예수교 장로회 중제 교회로 설립하였다. 교회 이전을 여러 번 거치면서 중제 교회에서 송촌 교회로, 송촌 교회에서 삼산 교회로 개칭하였다. 1950년 6·25 전쟁으로 교회가 암흑기를 겪으면서 교회를 내성산으로 이전하...

  • 옥산중앙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옥산면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 소속 교회. 1906년 3월 20일 조선 예수교 소속 전도인의 전도를 받은 임자일, 이달순, 전준영이 복음을 듣고 믿기로 작정한 후 구암리의 교회당으로 예배 출석함으로 남내리 교회의 설립이 시작되었다. 이후 옥구군 회현면 세장리 장제 부락 임자일의 한간 방을 차입하여 예배를 드렸는데 신자로는 임자일, 이달순, 전준명, 최상...

  • 원당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미룡동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927년 4월 군산 개복동 교회에서 정식으로 분립되어, 전라북도 군산시 옥산면 원당리 627번지에 초가 3간을 수리하고 예배를 드림으로서 원당교회가 설립되었다. 1927년 4월에 설립된 원당교회는 세 차례의 교회 이전과 3번의 교회 합병의 과정가운데서도 신앙 본질을 잃지 않았다. 특별히 민족 교회로서 시대의 아픔과...

  • 이곡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옥구읍 이곡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922년 4월 셋째 주일 지경 교회 임영호 장로의 개척 전도를 통해 옥성 교회로 처음 시작되었다. 현재 명칭은 이곡교회이며, 교회 담임 목사와 장로에게 문의한 결과 현재로서는 정확한 교회명 변경 시기를 알 수 없다고 한다. 1930년 신관 교회가 분립[김종대 외 10여명]하였으며 1947년에는 홍은표 등이 분...

  • 지경교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지경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교회. 1897년 4월 10일 최흥서는 전위렴 선교사로부터 세례를 받는다. 최흥서는 당시 서만자를 드나들던 보부상 조선달로부터 예수에 대한 소문을 듣고 믿음의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최흥서 등 7명은 만자산에서 군산 선교부까지 함께 삼십리 길을 걸어서 오가며 예배를 드리고 신앙을 키워가면서 만자산 기도처를 중심으로 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