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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문화·교육) > 문화·예술 > 문화·예술 단체

  • 교육극 연구소 마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통합 교육극 연구 단체. 교육극 연구소 마중은 2009년 12월 18일 설립되어 2013년 8월 현재까지 활발히 연극 교육을 펼치고 있다. 교육극 연구소 마중은 어린이 대상 연극 교육과 연극 교육 현장에 파견할 강사를 훈련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교육극 연구소 마중은 원래 극단 사람 세상 산하 어린이 대상 교육 극단 놀이터에서 출발하였다. 교육 극단 놀이터는...

  • 군산구상작가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구상 미술 작가회. 군산구상작가회는 지역 미술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된 미술 단체이다. 군산구상작가회는 군산시에 거주하거나 연고를 둔 구상 작가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회원 상호간의 존경과 격려를 바탕으로 창작 활동을 진작시켜 구상 미술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역량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지역민의 정...

  • 군산국악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국악 전승 및 보전 단체. 일제의 민족 문화 말살 정책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군산 국악의 연구와 체계적인 정리, 정통성 확립 등을 목적으로 1948년 설립되었다. 1948년 김영상 군산 시장과 동호인들의 후원을 받아 명산동에 군산 국악 연구회[회장 송복식]라는 명칭으로 출발한 군산국악원은 기악부·창악부·무용부 등을 두어 후진 양성에 힘썼다. 1967년...

  • 군산문화예술진흥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예술 진흥 단체. 군산문화예술진흥원은 군산 지역 음악인들의 교류 및 음악의 저변 확대, 그리고 소외된 계층과 청소년에게 음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군산 지역 음악인들에게 재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는 클래식 음악을 보급하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청소년에게는 음악을 통한 자아...

  • 군산시립교향악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은 군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예술을 향유하고자 하는 욕구 충족을 위해 1990년 설립되었다. 1990년 8월 28일, 총 37명으로 창단되어 군산 음악인들의 활력소가 되었다. 초대 지휘자는 군산 출신 음악가 박판길, 악장 김종명, 단무장 조성돈, 악보계 홍순오가 선임됐다. 이후 2대 지휘자 이종원[1993~1994년],...

  • 군산시립합창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시립 합창단.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예술 향유 욕구 충족을 위해 1983년 창단되었다. 군산시립합창단은 손흥만, 조시민 등 합창에 관심 있는 음악인들에 의해 1983년 창단됐으며 초대 지휘자 함태균, 단무장 조시민, 반주자 백미란이 선임되었다. 현재 강기성 제8대 상임 지휘자와 더불어 다양한 연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로운 합창 색깔과 발전된 테크닉...

  • 군산실버합창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65세 이상의 군산 시민으로 구성된 합창단. 군산실버합창단은 65세 이상 군산 시민으로 구성되었다. 정기 공연과 자선 공연을 통해 지역 노인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노인 문화에 대해 선도적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군산 지역 노인층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 나아가 즐거움을 제공하며 지역 노인 문화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설립되었다. 군산실버합창단은 2011년 8월,...

  • 군산 연극지도교사협의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역에서 1989년에 결성된 중학교와 고등학교 연극반 지도 교사 협의회. 군산 연극지도교사협의회는 군산 지역 7개 중학교·고등학교 연극반 지도 교사 22명이 모여, 교사들의 합동 공연과 학생들의 연극 지도에 힘쓰는 모임이다. 군산 연극지도교사협의회는 1989년 6월 12일 군산 지역 중학교·고등학교 연극반 지도 교사들에 의해 친목 도모와 학교 연극 활성화 및 각종...

  • 군산일요화가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미술 동호인 단체. 일요 화가회는 1965년 서울에서 처음 창립된 미술 동호인 단체이며, 군산일요화가회는 1993년 창립되어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야외 스케치를 나간다. 군산일요화가회는 지역 미술 문화의 향상 및 미술을 통한 자기 순화와 대중 보급·계몽, 그리고 회원의 교류를 통한 미술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3년 2월 10일 창립 이후...

  • 극단 갯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1985년 창단된 순수 연극 단체. 극단 갯터는 1985년 창립된 군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순수 연극 단체로서, 창립 당시 극단 명칭은 ‘할렐루야’였으나 1986년 갯터로 개칭하였다. 1991년 극단 갯터 대표는 서병수(徐炳洙)였다. 극단 갯터는 1985년 출범한 순수 연극 단체로서, 극단 이름도 질퍽이는 황무지 갯벌에서 연극의 꽃을 피운다는 뜻에서 ‘갯터’...

  • 극단 동인무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연극 단체. 극단 동인무대는 1984년 결성하여 2013년 현재까지 활동하는 연극 단체로서, 군산 지역의 연극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극단 동인무대는 1984년 12월 21일 전북 지역 각 대학[군산대학교·원광 대학교·전북 대학교·전주 대학교 등]의 연극반 출신 권태호·김경재·문승희·송병천·정광모·문동인 6명이 모여 군산 최초로 창립된 일반 극단이다...

  • 극단 둥당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개복동에 있는 연극 단체. 극단 둥당애[대표 김광용]는 2010년 5월 창단 이래 다수의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군산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민과 함께 연극을 통한 역사 체험과 공동체 문화 형성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극단 둥당애는 세상의 희로애락을 놀이와 신명으로 풀어내고자 설립된 지역 연극 단체이다. 극단 둥당애는 2010년 5월 단체 설립 이후 거의 매월 연극을...

  • 극단 사람세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연극 단체. 극단 사람세상은 1997년 7월 창단한 군산 지역 대표 연극 단체이다. 1997년 10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갯터 소극장에서 창단 기념으로 「늙은 도둑 이야기」[이상우 작·최균 연출]를 공연한 이래로, 2013년 4월 현재 51회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극단 사람세상은 지역에 중심을 두면서 지역민의 문화 생활 향유와 증진을 목적으로 활동...

  • 극단 탁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연극 단체. 극단 탁류는 극단 동인 무대, 극단 갯터와 함께 1985년 9월 군산에서 창단한 극단 가운데 하나이다. 극단 탁류는 일제 강점기에 소설가 채만식을 배출한 군산 지역의 문화적 자존심을 잇기 위하여 출발하였다. 극단 명칭도 채만식의 소설 『탁류(濁流)』에서 가져왔다. 극단 탁류는 창단 이래 번역극 위주의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이후, 민족 문화 생...

  • 금강문화예술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중앙로에 위치한 문화 예술 기관. 사단 법인 금강문화예술원[원장 김갑식]은 시민의 화합과 정신 문화 선도를 통한 문화예술 창달과 지역 발전에의 기여를 목적으로 2002년 4월 15일 봉사 단체로 설립되었다. 2002년 4월 15일 금강문화예술원이 설립할 당시 회원은 20여 명이었다. 2004년 12월 14일 금강문화예술원 산하 부설 단체인 군산 문화 예술단의 창단...

  • 레인보우 관현악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관현악 동호인들로 구성된 연주 단체. 레인보우 관현악단은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관현악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군산 지역 직장인들로 구성된 연주 단체이다. 레인보우 관현악단은 비영리 봉사 단체이다. 군산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는 음악으로 각종 문화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고, 연주를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군산 지역 문화 예술의 우수성...

  • 전북 CBS 군산소년소녀합창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소년 소녀 합창단. 전북 CBS 군산소년소녀합창단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크리스천으로, 음악 활동에 관심 있는 소년·소녀로 이루어진 합창단이다. 합창단 운영을 통해 소년·소녀들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사회 봉사와 재능 발굴 등을 목적으로 창단하였다. 2010년 6월 15일 제1기 모집 공고를 시작하였다. 2010년 8월...

  • 전북 오페라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서흥남동에 있는 오페라단. 오페라를 통해 우리의 전통 문화를 계승하고, 성악, 판소리, 가요, 관현악, 연극, 무대 미술, 안무, 분장, 조명, 음향 등 전반적인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2002년 설립되었다. 사단 법인 전북 오페라단[단장 조시민]은 2002년 12월 17일 창단됐다. 창단되던 해 12월 17~18일 군산과 익산에서 ‘오페라의 향연’...

  • 진포문화예술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비영리 예술 단체. 전통 문화와 예술을 현대 생활에 맞게 연구 개발하여 청소년과 시민에게 품격 높은 생활 문화를 보급하고 올바른 의식을 함양하며, 건전한 생활을 정착시키는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0년 푸른 글방으로 창립했다. 1993년 진포 문화 마당으로 개칭했으며, 1995년 진포문화예술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종합 문...

  • 한국국악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에 있는 한국국악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국악협회 군산지부는 국악의 전반적인 발전과 문화적 유산을 보존, 육성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 증진을 도모하며, 민족 문화 예술의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70년 1월에 발족하였다. 한국국악협회 군산지부는 군산 지역의 전통 문화 활성화, 국악의 발전과 대중화,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 증진을 위하여 설립하...

  • 한국무용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한국무용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무용협회 군산지부는 전통 예술과 창작 예술을 연구하고 연마함으로써 군산 지역 무용을 활성화하여 문화적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창작 무용을 통하여 색다른 예술 작품을 표현하고, 군산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을 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군산 지역의 무용은 1960년대 초반부터 개척자인 육정림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 한국미술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한국미술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미술협회 군산지부는 서해안 항구 도시로서 군산 지역이 갖고 있는 정체성과 정통성을 새롭게 정립하며, 새로운 문화 공간과 지역민의 미적 의식을 높이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군산지부는 군산 지역의 예술 문화 발전을 꾀하고,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옹호하고자 설립되었다....

  • 한국사진작가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있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에서 사진의 역사가 시작된 것은 1871년 신미양요부터이다, 또한 1876년 강화도 조약 때에도 일본인에 의해서 조선인과 강화도의 풍경이 촬영되었다. 실질적인 한국 사진 역사의 시작은 1883년 지운영이 목동 사진관을 설립하면서부터다. 이후 1897년 김규진이 천년당 사진관에서 초상 사진을 제작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사진...

  • 한국연극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한국연극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연극협회 군산지부는 군산 지역의 연극 예술 발전과 향상을 도모하고, 국내외 연극문화 교류를 원활하게 하며, 지역 연극인들의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연극협회 군산지부는 1987년 9월 5일 한국 예총 군산지부의 후원을 받아 창립하였다. 1987년 4월 25일 창립 위원회를 구성하고 창립 총회를 열어...

  •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군산지부는 대중 음악의 저변 확대와 예술로 승화, 그리고 사회 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76년 손경표를 초대 지부장으로 하여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군산지부로 인가 및 설립되었다. 1978년 제2대 박종대 지부장이 취임하였고, 1980년 제3대 김부성 지부장이 취임하였다. 1982년 제4대 박화실...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에 위치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 예총] 군산지부는 군산 지역 문화 예술 활동의 구침체로서 군산 지역 예술의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고유 문화 예술을 발굴·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국 예총 군산지부는 1963년 4월에 설립되어 제1회 군산 개항 문화제를 개최하였다. 이후 1969년 12월 2일 한...

  • 한국음악협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 지곡동에 있는 한국음악협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음악협회 군산지부가 설립된 이래 지역 음악인이 공인 단체로 묶여짐으로써 종합적이고 연합적인 활동이 가능해져 군산 지역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한국음악협회 군산지부는 민족 음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타 시·도와의 음악 문화 교류를 통한 음악인의 지위 향상,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70년 1...

  • 한국판소리보존회 군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에 있는 한국판소리보존회 산하 군산 지부. 한국판소리보존회는 1930년대 들어 후진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선 성악 연구회를 모태로 하여 34년 동안 명맥을 유지하다가 1971년 국가 지정 무형 문화재 판소리 보유자를 중심으로 판소리를 계승하고 보급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군산지부는 1979년에 설치·인준되었다. 한국판소리보존회 군산지부는 19...

  • 흙소리 타악공화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창작 타악 연주 단체. 흙소리 타악공화국은 창작 타악 연주 단체로, 군산과 전주에 각각 연고를 두고 있다. 우리 장단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통 타악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우리 장단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목적으로 사물 놀이패를 운영하고 있다. 전통의 계승과 더불어 우리의 타악을 현대적 무대 공간 위에 재창조시킨다. 전통과 조화를 이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