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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군산문화대전 > 군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의미(종교) > 기독교 > 천주교

  • 천주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는 그리스도교 초기 4대 교회[예루살렘 교회, 안티오크 교회, 비잔틴 교회, 로마 교회] 중 서유럽 지역에 유일한 로마 교회가 성장하여 이루어진 교회이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의해 공인된 이후, 여러 차례의 공의회를 통해 교리를 체계화하고, 로마제국의 전 영역으로 전파되었다. 서로마제국에서 게르만 왕국...

  • 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으로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가톨릭 교도들이 집회 및 예배를 위해 구성한 조직과 그 활동을 위한 경당 및 부속 건물. 1876년 개항 이전의 군산항은 조세로 걷힌 곡물을 실은 세곡선이 거쳐 가는 작은 항구가 형성되어 있는 어촌이었다. 충청도와 전주 인근 지역에서 박해로 흩어진 천주교 신자들은 옥구, 임피 지역에 소규모로 거주하고 있었을 것이고, 항구로 사람들...

  • 나운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 3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시 신도심 인구 밀집 지역인 나운동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의 중심지이다. 1980년 중반 이후 군산시 나운동 지역에 대단위 주택 단지가 조성되어 신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도시 발전으로 인한 신자의 증가로 군산·옥구 지구 사목 협의회는 본당의 분리를 결의하고 이를 교구에 요청하였다. 교구에서는 1986년...

  • 대야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의 평야 지역인 옥구와 익산, 김제의 교차로에 위치하여 일찍이 천주교 신자들의 신앙 공동체가 형성되었고, 보두네 신부와 같은 선교사들의 전교 여로에 속해 있었다. 이로 인해 공소도 일찍이 성립되어 나바위 본당에 속해 있었다. 1931년 군산 천주 교회[현 둔율동 성당]가 설립되면서 임피 지방 공소들과 대야, 개정의...

  • 군산 둔율동 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둔율동에 소재한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 시내 최초로 설립된 천주 교회[본당]로서, 교육 및 사회 복지 활동을 해 왔다. 군산시 둔율동, 금암동, 대명동, 미원동, 삼학동, 서흥남동, 선양동, 신영동, 영동, 장미동, 죽성동, 중앙로 1가동, 중앙로 2가동, 중앙로 3가동, 창성동, 평화동, 중동 일부 거주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의 중심이다. 개항...

  • 미룡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미룡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 대학교 주변 신 거주지 개발 지역 천주교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군산 대학교 주변 주택지 개발로 인한 미룡동 일대 인구 증가로 본당 신설이 필요하게 되었다. 2003년 나운동 성당과 옥복 성당으로부터 151세대 416명의 신자로 분리 신설되었다. 2004년과 2006년, 2007년도에 선교...

  • 소룡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공단 지역인 소룡동과 산북동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전라북도가 오랫동안 추진해온 새만금 개발 사업과 군산시의 군장 공단 사업으로 군산 외항에 공단이 확장되면서 소룡동 일대가 개발되고 인구가 밀집됨에 따라 본당이 필요해졌다. 공단의 확장으로 주택과 상가가 형성되어 사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교...

  • 수송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수송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수송동 택지 개발로 인해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인구 밀도가 높아지자, 아파트 지역 주민들 중심의 사목이 필요하여 설립되었다. 지곡 성당과 나운2동[현 축동 성당] 성당 신자들 중 수송동 지역 거주 신자들을 중심으로 2009년 본당이 설립되고 초대 주임 신부[경규봉 가브리엘]가 부임하였다. 단독 건물이 아닌 시가지 빌딩...

  • 오룡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오룡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시의 구도심과 신도심이 연결되는 사이 지역[군산시 오룡동, 삼학동, 서흥남동, 신풍동, 송풍동, 문화동]의 천주교인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의 중심이다. 둔율동 성당의 교세 확장으로 군산 제4성당 건립이 요청되었다. 1970년대 중반 둔율동 성당의 교세 확장으로 제4성당 건립이 요청되었다. 1976년 둔율동 본당은 ‘새...

  • 옥봉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옥서면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해안 지역과 옛 군산 평야 지역[군산시 옥서면 옥봉리, 선연리, 옥구읍 어은리]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 중심지이다. 용안과 보령 등지에서 신자 가족들이 이전하여 수산 공소와 옥봉 공소가 설립되면서 신자들이 점차 증가하여 본당 설립이 필요해졌다. 처음에는 군산 성당[현 둔율동 성당] 소속 공소로 오랫동안 지내왔...

  • 월명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 구 시가지인 월명동, 신흥동, 영화동, 금동, 신창동, 송창동, 명산동, 중앙로 1가동, 금광동, 장미동 일부 지역 신자들의 신앙 활동의 중심지로 다수의 성당이 분리 신설되었다. 모본당인 둔율동 본당의 교세 확장으로 인해 분리 설립되었다. 1960년 대한 양조장이 있던 적산 가옥 연와제를 매입하여 성당과 사제관으로...

  • 조촌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에 있는 전주 교구 소속 성당 조촌동을 포함하여 군산시 북서부 농촌 지역 천주교인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군산 북서부 지역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를 위하여 설립하였다. 조촌동성당은 1987년 팔마 성당으로부터 분리 신설이 결정되고, 1988년 1월 대지 구입과 주임 신부 발령이 이루어졌다. 팔마 성당으로부터 조촌동, 구암동, 내흥동, 사...

  • 지곡동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 은파 유원지 근처 백두게 거리에 인접한 나운3동 일부와 지곡동 전 지역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군산시 지곡동 택지 개발로 나운동 성당의 신자가 증가되자 분리 신설되었다. 2002년 지곡동성당을 설립하여 신원철 신부가 주임 신부로 임명되었고 2007년 성현상 신부가 보좌 신부로 부임하였다. 2...

  • 축동 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에 소재한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축동 성당은 행정 구역상으로 나운 2동 주공 4,5차, 현대 2,3차, 금호, 보람, 금호 어울림 아파트와 수송동 제일 아파트, 문화동 삼성 아파트 그리고 주변 주택 지역 거주 신자들의 신앙 생활 및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군산시 수송동 축동로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신자들의 증가로 신설 본당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나운...

  • 팔마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군산시 경장동[옛 지명 팔마재]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소속 성당. 군산 구도심 변두리[군산시 경장동, 경암동, 동흥남동, 미장동, 대흥동 일부, 서흥남동, 조촌동, 중동, 장재동 일부]와 농촌 지역의 신앙 생활과 선교의 중심지이다. 1969년 4월 군산시[죽성동, 신영동, 장재동, 평화동, 중동, 경암동, 구암동, 조촌동, 동흥남동 일부], 옥구군 옥산면 사정리,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