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701050
한자 高義忠
이칭/별칭 원진(元盡)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인물(일반)
지역 전라북도 군산시
시대 고려/고려 후기,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김두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고려 후기 - 고의충 출생
몰년 시기/일시 조선 전기 - 고의충 사망
출생지 고의충 출생지 - 전라북도 군산시 옥구읍
활동지 고의충 활동지 - 전라북도 군산시 옥구읍
묘소 고의충 묘소 -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 지도보기
성격 문신
성별
본관 제주
대표 경력 사온서(司醞署) 직장(直長)|참의(參議)

[정의]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활동한 전라북도 군산 지역[옛 옥구현] 출신의 문신.

[개설]

고의충(高義忠)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 까지 활동한 군신 출신 문인 관료로서 사온서 직장, 참의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 시대 옥구에 세거한 제주 고씨 문충공파 참의공파의 파시조이다.

[가계]

고의충의 자(字)는 원신(元藎)이다. 제주 고씨 옥구 입향조 고돈겸(高惇謙)의 9세손이며. 문충공(文忠公) 고경(高慶)의 현손이다. 문영공(文英公) 고용현(高用賢)의 증손이며, 병부 참의를 지낸 고영손(高永孫)의 손자이고, 예문관 학사를 지낸 고영손(高永孫)의 둘째 아들이다. 외할아버지는 통직랑 숭복 판관을 지낸 우유서(禹攸敍)[본관 영천]이고, 장인은 양경(梁經)[본관 남원]이다. 후처의 아버지는 참군(參軍)을 지낸 장혜공(張惠公)이다.

[활동 사항]

고의충은 고려 후기에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관직으로 사온서(司醞署) 직장(直長), 참의(參議) 등을 지냈다. 큰 아들 경지(敬池)[1416~1483]의 생몰 연도로 보아, 고의충의 생존 시기가 고려 말 조선 초라는 족보의 기록이 실제와 부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묘소]

고의충의 묘는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 월명 공원 내의 제륜산 기슭에 있다.

[상훈과 추모]

제주 고씨 문충공파의 선대 조상들의 묘소들 중 대부분은 고의충의 묘가 있는 설림산 동쪽 기슭에 모여 있는데, 거기에 있는 묘소들 중에서 제일 윗 조상의 묘소가 바로 고의충과 그의 처 남원 양씨의 묘이다. 두 번째 처인 회미 장씨의 묘는 옥정리 미제(米堤)[현재의 은파 호수 공원] 위의 석갈산(石竭山)에 있다. 후손들이 설림산 아래 신풍리에 숭모사(崇慕祠)라는 제각을 설립하여 해마다 양력 5월 5일에 시제를 모시고 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