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0237
한자 法尙洞
영어음역 Beopsang-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법상동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정순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동
면적 0.26㎢
총인구(남, 여) 1,283명(남자 633명, 여자 650명)
가구수 536가구

[정의]

경상북도 안동시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유래]

통일신라시대에 법상사(法尙寺)가 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1931년 4월 1일 안동읍제(安東邑制)가 실시되면서 법상정(法尙町) 1~5정목으로 구분되었다가 1947년 일본식 동명 변경에 따라 1·2·4·5정목은 각각 화성동·대석동·광석동·금곡동으로 갈라져 나가고 3정목은 법상동이 되었다. 1964년 3월 14일 동(洞) 기구 개편에 따라 금곡동법상동으로 통합되었고, 2005년 9월 1일 행정동인 서구동 관할이 되었다.

[현황]

2008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0.26㎢이며, 2011년 6월 30일 현재 총 536가구에 1,283명(남자 633명, 여자 650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자연마을로 법석골과 논골 등이 있다. 법석골은 법상사가 있는 골짜기라는 뜻으로 마을 뒷산에 안동여자중학교안동여자고등학교가 있다. 마을 가운데를 지나는 금남로를 이용하여 평화동태화동에서 안막동·명륜동으로 쉽게 갈 수 있다. 논골은 안동여자중학교 아래에 있는 골짜기로 광복 전까지 839.67㎡의 천수답(天水沓)이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1949년 이후 모두 집이 들어서 지금은 논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